[출처: 테니스코리아] 문화관광부장관배 3관왕 KATO 장학생 김장준
중등부 매화중의 김장준은 이번 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이목을 끌었다. 3관왕의 소감을 묻자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좋은 환경에서 운동 시켜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인대가 늘어난 적이 있었는데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잘 치료해주셨고 항상 트레이닝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체력전도 자신 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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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각종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씽크론아카데미가 이끄는 매화중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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